기준 번호부 대조
걸면 안 되는 번호를,
걸기 전에 걸러냅니다.
수신거부·기존고객 번호를 기준 번호부로 올려 두면, 실행사가 돌릴 목록에서 겹치는 번호를 빼고 정리된 파일을 돌려줍니다. 수십만 건도 엑셀을 열지 않고 끝납니다.
카드 등록 없이 시작합니다. 이메일과 비밀번호만 있으면 됩니다.
- 010-2841-••••통과
- 010-9037-••••기준 번호부와 일치
- 010-5512-••••통과
- 010-3388-••••통과
- 010-7104-••••기준 번호부와 일치
- 010-6650-••••통과
- 010-4429-••••기준 번호부와 일치
- 010-8173-••••통과
무엇을 해주나
- 검수
엑셀을 열지 않고 대조합니다
하이픈·공백·+82 같은 표기 차이를 맞춰서 대조하고, 겹치는 번호가 있는 행을 통째로 빼서 돌려줍니다. 뒷자리 한 자리가 가려진 10자리 번호도 앞자리로 판정합니다.
- 실행사
실행사에게 필요한 것만 엽니다
실행사 계정에는 배정한 거래처의 검수 화면만 보입니다. 기준 번호부는 바꿀 수 없고, 몇 건을 보유했는지도 보이지 않습니다.
- 기록
누가 무엇을 제출했는지 남습니다
검수를 실행할 때마다 시각·실행사·거래처·건수가 기록됩니다. 이전과 똑같은 목록을 다시 제출하면 파일 이름이 달라도 재제출로 표시됩니다.
- 격리
고객 명단은 광고주별로 나뉘어 보관합니다
다른 광고주와 실행사는 서로의 자료를 볼 수 없습니다. 경계는 화면에서 감추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를 꺼내는 단계에서 강제됩니다.
쓰는 순서
- 01
기준 번호부를 올립니다
거래처별로 수신거부·기존고객 번호를 엑셀이나 붙여넣기로 등록합니다.
- 02
실행사 계정을 발급합니다
검수할 거래처를 지정해 계정을 만들어 전달합니다. 지정한 거래처 밖은 보이지 않습니다.
- 03
실행사가 목록을 검수합니다
실행사가 돌릴 목록을 올리면 겹치는 행이 빠진 파일이 바로 나옵니다.
- 04
기록으로 확인합니다
언제 몇 건을 넣어 몇 건이 걸렸는지 관리 화면에서 확인합니다.
30일 동안 전부 써 보세요.
기능 제한 없이 씁니다. 기간이 끝나도 올려 둔 자료는 지워지지 않고, 백업 파일은 계속 받을 수 있습니다.